2010년~2019년 설교

정명석 총재 목사 설교 2010 후반기 - 성삼위의 사랑을 뜨겁게 목놓아 외칠 수 없으니 글로 마음의 기도로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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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설교

댓글 19개

  1. 입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칠 수 있을 때는
    너무 많이 말을 해서 폐에 문제가 생길 정도로 말씀하시고

    입으로 말씀하시는 것을 못하시지만

    손이 닳고 닳아서 피가 나고 손가락이 짓무를 정도로 말씀을 써서 전해 주시는 정명석 선생님…
    그 정신을 본받고 싶습니다.
    어려워도 꼭 따르고 싶습니다. 그리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온 세상 모두가 그리 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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