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총재 좋은 글귀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모르면 때가 되어 끝나고 … 2018년 4월 13일 댓글 2개 모르면, 때가 되어 끝나고 다 갔어도 기다린다. 모르고 사는 것 같이 억울한 것도 없는 것이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 jms가르침가치감사같이구약기다림노력때뜻말씀멘토미래분별사랑선생성공하는 방법소망신앙신약아는자억울함열심영원한이때인생정명석정명석 목사주진리판단하나님한줄희망 이전 글 보기 다음 글 보기 You may also like 2016년 7월 20일 [ JMS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확인 2 2017년 5월 31일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몸은 움직여야 되니 이리저리 흔들려도, 2020년 5월 16일 [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 마태복음 25장 23절, 이사야 41장 10절 ] 댓글 2개 모르고 사는것 만큼 억울한것도 정말 없을거 같아요 ㅠㅠ 응답 모르고 사는 것 진짜 억울한데.. 그 보다 더 억울한 것이 있으니.. 알고도 행치 못하는것이 최고로 억울해요..ㅠㅠ 응답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댓글 2개
모르고 사는것 만큼 억울한것도 정말 없을거 같아요 ㅠㅠ
모르고 사는 것 진짜 억울한데.. 그 보다 더 억울한 것이 있으니.. 알고도 행치 못하는것이 최고로 억울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