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정명석 총재 설교 –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 마태복음 7장 7절~11절

정명석 총재 목사 주일 설교

JMS 정명석 총재 2007년 4월 1일

주일설교 :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

본문 : 마태복음 7장 7절~11절


 

본문 : 마태복음 7장 7절~11절

7절 :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절 :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9절 :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10절 : 생선을 달라 하는데 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1절 :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오늘 말씀은 구하면 주고 구하지 않으면 주지 않는다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운명, 숙명을 생각하며 ‘예정해 놓았으니 구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생각을 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냥 얻은 것 보다 구해서 얻은 것이 큰 것입니다.

우리가 구했는데 구한 것 말고 다른 것을 받게 되면 ‘어? 이건 아닌데.’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을 주셔서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 이상적인 것으로 주십니다.

 

문을 두드리더라도 반드시 때를 통해서 두드려야 즉 구해야 합니다.

어린아이가 겨울철에 꽃 꺾으러 산에 가자고 하면 엄마는 “꽃이 없다.” 하며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봄이 되면 가듯 때를 통해서 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문이 닫혔을 때 문을 열어주는 하늘의 입장을 깨닫고 항상 우리는 희망을 품고 문을 두드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받은 것에 대한 감격 감사를 돌리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빼앗기기도 합니다.

 

모두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서 구하고 찾고 문을 두드려 더 좋은 것을 얻고, 구해서 얻은 사람은 얻은 것을 주님의 뜻대로 쓰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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