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 역사의 기록 : 몸자세와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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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잠언 11장 5절
완전한 자의 공의는 자기의 길을 곧게 하려니와

악한 자는 자기의 악으로 말미암아 넘어지리라

잠언 15장 21절
무지한 자는 미련한 것을 즐겨 하여도

명철한 자는 그 길을 바르게 하느니라


사람의 몸은 구조 상 <곧은 자세>를 하면 편합니다.
물론 <곧은 자세>를 하는 것은 <편한 자세>보다 힘들지만
<곧은 자세>를 하면, 뼈가 틀어지거나

휘어지지 않으니 결국은 편하게 됩니다.

<올바른 자세>를 하듯,
<자기 생각과 말, 행실의 자세>를 100% 바로 고쳐야 합니다.
몸자세를 바르게 하고 살 듯,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를

제대로 알고 행하면 편하게 살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매일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며

그릇된 방향으로 굳어지지 않게 바로잡아야 합니다.
<자기 말과 행실, 신앙>도 습관과 버릇이 되어 그대로 굳어 버리면,

쉽게 고쳐지지 않으니 매일 ‘옳은 말과 행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정해야 합니다.

모두 몸자세와 신앙의 자세,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자세를 고쳐
더 아름답고 멋있게 빛나는 인생 되길 기도합니다.

[ JMS /정명석 목사의 2017년 8월 27일 주일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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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1. 자세를 곧게하면 몸도 편하다는말 공감됩니다.
    당장 지금 편하다고 안좋은 자세로 지나다보니
    몸이 굳어져서 여기저기 아파오고 다시 바로 잡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네요.ㅠ

  2. 바르게 앉는것이 순간은 힘들어도 꾸준히 하면 자세가 잡히고 건강해지듯이 저의 생각과 신앙도 편한것만 추구하지 않고 성삼위와 주님을 올바르게 믿고 사랑해서 바른 신앙인의 모습으로 거듭나길 소망해봅니다.

  3. 나에게는 편한 작은 습관이지만 하늘이 보실때는 어떻게 보실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곧은 자세와 같은 맘과 행실이 되도록 다시 교정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4. 조카가 몸이 틀어졌는데, 그게 편하다보니 습관이 되었어요. 결국 몸이 아파서 교정을 받고 있는데, 한번 틀어진 몸을 바로 잡기 어려워 잘때도 다리를 묶고 잡니다. 이렇게 몸이 틀어진 것도 문제지만, 마음이 틀어져 있으면 인생도 꼬이겠죠. 몸자세와 행실의 자세에 대한 말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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