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이 ‘최첨단 차원’이다.

0000064485_498f2c21688f6451d9f5fd09d53edda7n

<섬세한 차원>이 ‘최첨단 차원’이다. 

고로 사람도 존재물도 섬세하게 만들어야 

더 신비하고 아름답고 귀하고 가치가 있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