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두 몸이라도
한 몸 되고
미워하면
한 몸이라도
두 몸 된다
참사랑은
둘이 있어도
한 몸이다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죽은 사랑도
살아난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사랑하면
두 몸이라도
한 몸 되고
미워하면
한 몸이라도
두 몸 된다
참사랑은
둘이 있어도
한 몸이다
사랑의 꿀을
먹여 주면
죽은 사랑도
살아난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영감의 시 ]
‘온전한 사랑’으로 출발해라.
사랑은 항상 ‘제일’이다. ‘우선권’이 돼야 한다.
‘사랑’을 떠나서는 그 어떤 것도 허무하다. 무(無)로 끝난다.
사랑이 알곡이다. 보화다. 생명이다.
땅으로는 ‘보낸 자 사랑’, 하늘로는 ‘삼위 사랑’이다.
형제들을 네가 사랑하는 주로 보고, 주의 몸이 되어 형제를 대해 주어라.
그것이 주를 사랑하고 위해 주는 것이다.
‘용서’다. ‘돕는 것’이다. ‘참사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