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총재 좋은 글귀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만나지 않아서 .. 2016년 10월 13일 댓글 2개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만나지 않아서 죄를 모른다고 해서 죄가 적은 것이 아니다. 그저 모르고 살 뿐이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 jms기쁨답메시아멘토명언사람삶성공영원한것완전함인생자기정명석 목사죄진리하나님한줄한줄멘토회개희망 이전 글 보기 다음 글 보기 You may also like 2017년 1월 5일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골문에서 ‘순간 기회가 왔을 때’ 골을 넣어 처리하듯, 2017년 7월 10일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몸이 행하면 ‘행하는 대로’ 그 행동이 보이듯이, 2017년 1월 11일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 하나님과 주가 기억하는 자, 사랑하는 자가 되어라. 댓글 2개 모르고 사는 인생…넘 아찔한 삶이겠어요. 응답 맞아요 ㅠ 응답 감사+랑 에 응답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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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고 사는 인생…넘 아찔한 삶이겠어요.
맞아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