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 하나님 앞에 행하여라. 행해야 말씀하신다 [ 마가복음 9장 23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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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가복음 9장 23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성경을 보면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
‘그에 합당한 말씀’을 주시며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때로는 “행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잠잠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담대하여라.” 하시고, 때로는 “순종하여라.” 하십니다.
<잠잠할 때>가 있고, <담대할 때>가 있고,
<행할 때>가 있습니다.

어느 때는 <기도할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행할 것>이 없으면

<자기 재능>을 쓸 수도 없고,
<자기 능력과 권세>를 나타낼 수도 없습니다.

사람은 ‘힘을 얻기, 힘을 쓰기’입니다.
힘을 어떻게 얻고 쓰느냐는
<자기 수준과 생각, 재능>에서 좌우됩니다.

<자기 힘과 재능>을 <하나님의 생각대로 쓰는 자>가
잘하는 자요, 유능한 자요,
희망을 이루는 자이니 
행할 때는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따라서’ 행하기 바랍니다.

행하는 자에게
‘기적의 역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역사’가 일어나니
모두 담대히 주와 같이 행하길 기도합니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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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 사연을 들어 보아라 [ 민수기 27장 5절 ]

제목 1

정명석1

정명석2

정명석3


민수기 27장 5절

[ 모세가 그 사연을 여호와께 아뢰니라 ]

<사연>을 들어 보지 않으면,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 수 없습니다.

<사연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 일이 어떻게 되었는지
<그 사연>에 따라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사연을 들어 보면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은밀한 것들을 알게 됩니다.

   
이제 자신에게 해당하는 사연을 통해
<하나님의 은밀한 행하심>을
깨닫는 여러분 되길 축복합니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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