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 귀한 것을 모르고 산다 [ 이사야 28장 1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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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28장 16절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


지구상에서 귀한 것이 뭐냐고 물으면,

사람들은 흔히 “값비싼 보물이 귀하다.” 합니다.

실상 <사람>이 ‘가장 귀한 존재’인데
<사람>은 귀하다고 잘 생각하지 않습니다.
역시 ‘사람’에 대해 몰라서 그러합니다.

<귀한 것>은 귀히 볼수록, 귀히 쓸수록 알게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귀한 것>이 옆에 있어도 귀하다는 것을 모르면,
귀히 쓸 수도 없고 귀히 여기며 살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귀한 사람들이 할 일>은 무엇일까요?
삼위께 영광 돌리고, 삼위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 뜻을 이루며

정말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최고의 것’을 주셨습니다.
이것을 알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기저기 ‘귀한 것들’을 주셨으니,
귀히 보고 관리하고 사용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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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MS / 정명석 목사의 설교 ] 약속한 것을 지금 행하신다 [ 로마서 4장 20-22절, 이사야 46장 1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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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문 ]

로마서 4장 20-22절, 이사야 46장 11절

하나님은 <약속한 것>을 ‘지금’ 행하십니다.
그 약속은 <약속을 받은 자들>을 통해 행하시는데
정작 자신들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쁨도 희망도 없고,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스스로 막을 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구약 때 메시아를 보내 주겠다고 하신 약속>을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어 이루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약속을 받은 자들>이
이를 깨닫지 못하여 행하지도 않고

오히려 막기까지 했습니다.

지금도
<자신들이 기도하고 원했던 것>, 즉 <약속한 것>을
하나님은 날마다 행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이를 모르면,
기쁨과 희망으로 행하지 못하여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매일 <약속한 것>을 행하고 계십니다.
모두 <삼위의 능력과 사랑>이,
<자신들이 기도하고 간구한 것>이

지금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고
매일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기를 축복합니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주일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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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인생 60년 70년 80년을 살고서 뒤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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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60년, 70년, 80년을 살고서 뒤돌아보면, ‘몇 년’ 같다
                      이를 체험하려면, 모두 자기 인생을 뒤돌아보면 된다.
          인생 뒤돌아보면 이같이 짧으니 어서 영원한 것을 해 놓고 살아라.
             그러지 않은 자는 육신의 삶’이 끝나면 영의 영원한 고통이 시작된다. 

                     [ JMS / 정명석 목사의 한줄 멘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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