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을 담다] 임진주, 노래를 잘 하려면?정명석 목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

예술의 근본

예술의 근본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거든요.

소리나 테크닉이 화려하다고, 빛깔이 너무 이쁘다고 그 노래가 잘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아요.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을 터치할 수 있을 때 그때가 가장 최고의 예술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이 테크닉은 연습하는데 마음을 건드리는 법을 잘 몰라요.

제가 지금 아이돌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그랬고 M 방송사에 아이돌 연습생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 아이들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고 테크닉보다도 더 어려운 게 감동을 주는 것들을 많이 어려워하고 고민스러워하고

어떻게 하면 노래에 감정을 실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거든요.

그럴 때 저는 항상 선생님이 제일 노래를 잘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실 때, 그 노래가 그림처럼 그려져야 된다고 말씀 하셨거든요.

노래의 가사가 그림처럼 상상이 되게 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 노래 만약에 이별의 노래든 사랑의 노래든 그런 노래들을 할 때 상상력을 계속 부어 줬을 때 애들이 거기에서 없던 감정들이 생기기도 하고요.
실제로 정말 간절하게 부르고 저희 선생님께서 교육 해주시거든요. 하나님께 정말 간이 저리도록 간절하게 찾으라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이들에게 간절하게 네가 이 오디션에 붙고 싶으면 정말 간이 절이게 간절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면 애들이 그거를 받아들이더라고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얘기들이었고 선생님이 교육해 주신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줬을 때 아이들이 겪어보지 않고 살아보지 않았던 얘기였지만 자기가 정말 상상하고 자기가 정말 간절한 그 마음을 담았을 때 정말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모습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힘도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방법대로 했을 때 제대로 된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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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담다] 임진주 – 내 무대의 탈출구

 
예술의 근본

사실 일반 노래를 제가 일반적인 무대를 준비할 때 5분의 곡을 준비를 하는데 3개월 6개월까지 레슨을 받고 정말 그 5분을 위한 무대를 서기 위해 준비를 하거든요. 정말 목숨 걸고 연습을 해요. 연습도 하고, 레슨도 받으러 다니고, 막 안되니까, 어려우니까…

정말 노력을 그렇게 많이 해서 당일날 되면 5분 딱 노래하고 정말 가장 화려하게 옷을 입고 가장 화려하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고서 그 5분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노래를 하고 내려와요. 너무 곤고하고 허무하더라고요.

정말 왜 내가 이 노래를 위해 이 무대를 위해 왜 이렇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내가 왜 이렇게 돈을 많이 들이면서 이 무대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 정말 참 인생이 기쁘지 않더라고요.

그냥 사람들이 노래를 잘한다 혹은 박수 혹은 제가 좀 못하면 다른 사람과의 비교, 이 모든 것들이 너무 괴롭고 힘들었어요. 노래를 하는데 그래서 노래를 그냥 하라고 하면 저는 정말 괴로웠을 거 같아요.

근데 그때마다 저희 선생님께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저에게 알려주시더라고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통한 예술이 정말 예술이다.”

서양의 모든 음악 클래식의 모든 음악의 시작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는 걸 알려주시면서, 제가 정말 하나님을 찬양할 때 어떤 방법을 모를 때 어느 날, 선생님께서

“찬양하다가 하나님이 느껴지면 그때 사랑고백해.”

라고 하시면
정말 찬양하다가 주님이 느껴질 때 사랑고백하면 그렇게 가슴이 뜨겁더라고요.

그때는 몇 개월도 아니라 정말 한 시간만 준비해서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무대에 가도 내가 준비한 시간은 부족해도 너무나 내가 기쁘고 너무나 행복한 거예요.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이렇게 기쁜 거구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게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거구나.”

그래서 왜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기쁘지 않고 왜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면서 그 예술의 탈출구를 찾고 싶어 하고 더 새로운 걸 찾고 싶어 하지만 그 끈을 잡지 못하는지, 예술의 근본에 대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알게 해주셨어요.

제가 정말 이 찬양의 근본을 몰라서 혹은 예술 노래의 근본을 몰라서 그냥 했다면 저는 정말 재미없었을 것 같아요.
금방 포기했을 것 같고

‘노래를 왜 해야 될까?’

그냥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처럼 그냥 그렇게 살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가 아직도 찬양하고 노래하는 게 기쁜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알게 하셨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지으신 모든 노래들과 삶을 통해서 제가 깨닫게 해주시고 가르쳐 주셨어요.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하나님을 사랑할 때 얼마나 행복이 오는지 그걸 찬양을 통해서 깨닫게 하셨고 저는 그 찬양을 부를 때마다 너무나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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