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을 담다] 임진주, 노래를 잘 하려면?정명석 목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방법

예술의 근본

예술의 근본은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거거든요.

소리나 테크닉이 화려하다고, 빛깔이 너무 이쁘다고 그 노래가 잘하는 것처럼 들리지 않아요.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사람의 마음을 터치할 수 있을 때 그때가 가장 최고의 예술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이 테크닉은 연습하는데 마음을 건드리는 법을 잘 몰라요.

제가 지금 아이돌을 준비하는 아이들을 가르칠 때도 그랬고 M 방송사에 아이돌 연습생들이 나오는 프로그램에서 그 아이들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고 테크닉보다도 더 어려운 게 감동을 주는 것들을 많이 어려워하고 고민스러워하고

어떻게 하면 노래에 감정을 실을 수 있을까 많이 고민하거든요.

그럴 때 저는 항상 선생님이 제일 노래를 잘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 주실 때, 그 노래가 그림처럼 그려져야 된다고 말씀 하셨거든요.

노래의 가사가 그림처럼 상상이 되게 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이 노래 만약에 이별의 노래든 사랑의 노래든 그런 노래들을 할 때 상상력을 계속 부어 줬을 때 애들이 거기에서 없던 감정들이 생기기도 하고요.
실제로 정말 간절하게 부르고 저희 선생님께서 교육 해주시거든요. 하나님께 정말 간이 저리도록 간절하게 찾으라고 말씀해 주신 것처럼

아이들에게 간절하게 네가 이 오디션에 붙고 싶으면 정말 간이 절이게 간절해야 된다고 얘기를 하면 애들이 그거를 받아들이더라고요.

제가 스스로 할 수 없는 얘기들이었고 선생님이 교육해 주신 것들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줬을 때 아이들이 겪어보지 않고 살아보지 않았던 얘기였지만 자기가 정말 상상하고 자기가 정말 간절한 그 마음을 담았을 때 정말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모습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그래서 교육의 힘도 정말 하나님으로부터 정말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방법대로 했을 때 제대로 된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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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담다] 카밀라 – 내가 아픈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카밀라

 

 

하나님의 뜻

저는 대학교 3학년때부터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어요.
어느 날 친척들을 만나러 아르헨티나에 갔는데 그곳에 도착하자마자 몸이 너무 아프기 시작하는 거예요. 몸이 너무 무거웠고, 자고 일어났는데도 너무 피곤했어요. 걸을 때 다리, 팔, 온 몸이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것처럼 무거웠고, 방에 있으면 방이 빙빙 도는 것 같아 너무 어지러웠어요.사람들이 휘청거리는 것처럼 보였고, 책을 읽을려고 하면 글자들이 사방으로 흔들렸어요.

병원에 가보니 의사가 귀에 문제가 있다고 하는데, 몸이 왜 자꾸 피곤한 건지, 왜 자꾸 불안함을 느끼는지 이유를 설명을 못하는 거에요. 그래서 의사들은 제 증상을 치료하지 못했고, 저는 계속 머리가 어지러운 채로 지내야했어요.

학교를 다시 다니기 시작했지만, 학교를 다닌 이틀 뒤에도 수업에 집중을 할 수가 없었어요. 강의자가 어지럽게 흔들려서 보였거든요. 제가 하는 모든 일마다 불안하고 초조해했어요. 그래서 부모님과 같이 지내려고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어요.

집에서 돌아가고 나서도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걸으려고 할 때도 제 발 아래 도로가 트램폴린처럼 자꾸 튕기는 것 같아서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서 지냈고, 제 인생의 문제들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그저 책들을 읽었어요. 불교에 대한 책도 읽었고, 힌두교에 대한 책도 읽었고, 명상에 관한 것도 읽었어요. 그 어떤 종교이던지 제가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시대 영적 종교들에 대한 것은 다 읽었어요. 하지만 그 어떤 것에서도 답을 찾을 수가 없었어요.

성경공부와 교회에서 만나는 기독교인 친구들에게 제가 왜 이렇게 아픈지 모르겠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친구들이 “너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뜻이야. 너가 이렇게 아픈 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야.” 라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전 정말 이해할 수가 없었어요. ‘내가 아픈 게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지?’
어떤 한 기독교인 친구는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면 넌 아마 평생동안 아플꺼야.” 라고 하는거에요.

친구들한테서 하나님에 대해 이런 말들을 들었을 때 하나님이 정말 원망스러워지기 시작했어요. 하나님 왜 나를 아프게 만드셨는지, 그리고 왜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아프게 안 하시는지 정말 궁금해졌어요. 그러다보니 하니님과 점점 멀어지는 것이 같이 느껴졌어요.
하지만 그래도 하나님이 제 유일한 희망이었어요.

 

책임분담

갑자기 엄마가 제가 하루종일 집에만 있는 것이 정말 보기 싫다고 하시면서 나가서 뭐라도 하길 바라셨어요. 그래서 엄마는 저를 엄마가 일하는 곳으로 데려가셨고, 저는 엄마 직장 옆에 있는 대학교에 가서 엄마가 하시는 연구에 참가할 지원자들을 찾기 위해 포스터를 붙였어요.

제가 그 학교에 있었을 때, 호주문화를 공부하는 어떤 사람이 저에게 다가와서 호주의 문화에 대해서 저한테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요. 우리는 계속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녀와 대화하는게 너무 편했어요.

그리고 나서 종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저에게 종교가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 몇일 전까지는 기독교인이었는데 기독교에 대해 어떤 희망도 없어서 불교인이 되려고 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녀는 자신도 기독교에 대해서 같은 생각이라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녀에게 연민을 느끼며 공감하게 되었어요.

그녀가 정명석 목사님에 대해서 저에게 얘기를 했는데,

“저도 당신과 똑같이 느꼈었어요. 저도 기독교인이었는데 기독교에는 답이 없는 것 같았어요.
그래서 불교인이 되려고 했는데, 어떤 한 남자를 만났어요.
그 분은 제가 전에 만났던 그 어떤 사람보다 성경을 잘 가르치세요.”

라고 하는거에요.

갑자기 제 안에서 희망이 솟아오르는 것을 느꼈고, 이 성경공부를 정말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성경공부를 들었을 때, 제 인생에서도 새로운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전에는 제 병세가 저를 전혀 도와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었고, 어떻게 하면 나아질 수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정명석 목사님이 개인책임분담에 대한 개념을 설명해주셨어요. 사람이 살다가 사고가 생기는 것은 자기 자신때문일 수도 있다고 아무도 저에게 얘기해준 사람이 없었어요. 그러나 정명석 목사님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책임분담이 있고 사람은 자신의 책임분담이 있다’ 고 말씀해 주셨어요.

이 설교를 들었을 때 저는 엄청난 희망으로 가득 차게 되었어요. 제가 아픈 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제 책임이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었어요.

제가 건강한 삶을 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건강해 지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성경공부를 듣고 나서 일년동안 건강한 식생활을 하고, 운동을 했어요. 그랬더니 어지러움증이 사라졌고, 걷고 운동할 수 있을 만큼 체력도 생기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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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을 담다] 임진주 – 내 무대의 탈출구

 
예술의 근본

사실 일반 노래를 제가 일반적인 무대를 준비할 때 5분의 곡을 준비를 하는데 3개월 6개월까지 레슨을 받고 정말 그 5분을 위한 무대를 서기 위해 준비를 하거든요. 정말 목숨 걸고 연습을 해요. 연습도 하고, 레슨도 받으러 다니고, 막 안되니까, 어려우니까…

정말 노력을 그렇게 많이 해서 당일날 되면 5분 딱 노래하고 정말 가장 화려하게 옷을 입고 가장 화려하게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고서 그 5분을 위해서 준비를 하고 노래를 하고 내려와요. 너무 곤고하고 허무하더라고요.

정말 왜 내가 이 노래를 위해 이 무대를 위해 왜 이렇게 준비를 해야 되는지, 내가 왜 이렇게 돈을 많이 들이면서 이 무대에 투자를 해야 되는지, 정말 참 인생이 기쁘지 않더라고요.

그냥 사람들이 노래를 잘한다 혹은 박수 혹은 제가 좀 못하면 다른 사람과의 비교, 이 모든 것들이 너무 괴롭고 힘들었어요. 노래를 하는데 그래서 노래를 그냥 하라고 하면 저는 정말 괴로웠을 거 같아요.

근데 그때마다 저희 선생님께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저에게 알려주시더라고요.

“하나님이 하나님을 통한 예술이 정말 예술이다.”

서양의 모든 음악 클래식의 모든 음악의 시작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부터 시작되었다는 걸 알려주시면서, 제가 정말 하나님을 찬양할 때 어떤 방법을 모를 때 어느 날, 선생님께서

“찬양하다가 하나님이 느껴지면 그때 사랑고백해.”

라고 하시면
정말 찬양하다가 주님이 느껴질 때 사랑고백하면 그렇게 가슴이 뜨겁더라고요.

그때는 몇 개월도 아니라 정말 한 시간만 준비해서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무대에 가도 내가 준비한 시간은 부족해도 너무나 내가 기쁘고 너무나 행복한 거예요.

“정말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이렇게 기쁜 거구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게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거구나.”

그래서 왜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기쁘지 않고 왜 예술을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술을 먹고 담배를 피우면서 그 예술의 탈출구를 찾고 싶어 하고 더 새로운 걸 찾고 싶어 하지만 그 끈을 잡지 못하는지, 예술의 근본에 대해서 선생님을 통해서 알게 해주셨어요.

제가 정말 이 찬양의 근본을 몰라서 혹은 예술 노래의 근본을 몰라서 그냥 했다면 저는 정말 재미없었을 것 같아요.
금방 포기했을 것 같고

‘노래를 왜 해야 될까?’

그냥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돈을 벌기 위한 수단처럼 그냥 그렇게 살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내가 아직도 찬양하고 노래하는 게 기쁜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알게 하셨고, 선생님이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지으신 모든 노래들과 삶을 통해서 제가 깨닫게 해주시고 가르쳐 주셨어요.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하나님을 사랑할 때 얼마나 행복이 오는지 그걸 찬양을 통해서 깨닫게 하셨고 저는 그 찬양을 부를 때마다 너무나 감사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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